vi 또는 vim은 워낙 오랬동안 개발용 편집기로 쓰여서 이를 이용해서 편리하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도구가 많이 있다.

1. cscope

어떤 클래스를 쓰고 있는 그 클래스 정의를 보고 싶을 때 마우스 클릭이나 적절한 키 스트로크로 점프를 해준다. vim을 시작할 때 cscope.out이라는 파일을 읽어서 연결 상태를 알아내는데 이 파일은 물론 cscope이라는 명령으로 생성한다. 주의할 점은 cscope.out 안에 있는 파일이 상대경로로 되어 있으면 딴 디렉토리에서 vim을 시작했을 때 문제가 생긴다는점. 이를 피하는 간단한 방법은 아예 절대경로로 색인할 대상 파일을 정리해두는 것. 요런 식으로...

$ find /absolute/path/to/start -name '*.c' -o -name '*.cpp' -o -name '*.h' > cscope.files
$ cscope -b

2. omnicppcomplete

object-> 라고 치면 바로 그 다음에 붙을 수 있는 method를 자동으로 보여준다던지 하는 유용한 도구다. 사용법은 여기 -> http://design.liberta.co.za/articles/code-completion-intellisense-for-cpp-in-vim-with-omnicppcomplete/

ominicppcomplete는 ctags라고 역시나 cscope처럼 소스 파일의 색인을 만들어서 이동을 도와주는 도구를 활용한다. 상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어쨌든 새로 색인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면 된다.

$ cd /소스가/있는/디렉토리
$ ctags -R --c++-kinds=+p --fields=+iaS --extra=+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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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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