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터미널 화면에서 (예를 들어,  ssh 접속한 화면에서) 이진 파일을 화면에 표시한다거나 하면서 터미널 상태가 변경되고 글자가 이상하게 나오거나 역상으로 표시되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터미널을 디폴트 상태로 복구하려면 이스케이프 키를 보내고 소문자 c 를 보내면 된다. 하지만 그냥 타이핑해서는 되질 않고 이런 식으로 하면 된다.

echo -e \\033c

참고로 그냥 화면만 깨끗하게 지우고 싶으면 CTRL-L 키를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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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묘군
미리 gnome 세션으로 접속하여 로그인을 한 채로 내버려 두면 vino / vinagre 를 이용해서 접속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내 경우에는 ssh로만 접속이 가능한 상태라... 할 수 없이 vnc4server를 이용했다. ssh 로 로그인하여 vnc4server를 실행하고 (물론 그 전에  vnc4passwd 로 암호를 지정해줘야 되겠지) 원격에서 적절한 remote desktop client (e.g. vinagre)로 접속하면 된다. 여기서 gnome 세션이 되게 하려면 vnc4server가 돌아갈 기계에서 사용자 홈 디렉토리 아래의 .vnc/startup 파일의 마지막 줄에 gnome-session 이라고 넣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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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묘군
두 기계 사이의 ssh 터널을 만들어서 이쪽의 특정 포트를 원격지의 특정 포트와 연결할 수 있다.
ssh -fNT newcat@superman -L 5900:127.0.0.1:5901
로컬의 5900번 포트를 원격지 기계(즉, superman)의 5901번 포트로 연결한다. 그리고 -f 옵션 때문에 ssh 실행 자체가 백그라운드로 숨어버린다. 따라서, 그 프로세스를 찾아서 kill 하지 않는한 그 터널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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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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